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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욕하시는 분들 보십시오.

죄인 |2006.07.09 11:21
조회 1,049 |추천 0

 

여러 글을 보다가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고리타분한 말로 이해하기 어려운 말로 맹신자라는 말을 듣고 싶진 않습니다.

 

허나, 여러분들의 쌍소리를 보고 있노라면 알지도 못 하면서 말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겪어 보지않고 말하는 이기주의자 같군요.

 

믿기 싫으면 믿지 않으면 될 것입니다. 도로에 자동차의 경적소리에 귀가 따가우면 듣지 않으면 됩니다. 그 기사에게 다가가 시끄럽다고 욕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마찮가지로 전도하는 사람들을 욕하고 떠드는 것이 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듣기 싫으면 그냥 피해 버리십시오.

 

누구에게나 사정은 있습니다. 거지가 동양을 하는 까닭있고 닭이 새벽에 우는 것 또한 까닭이 있고 해가뜨고 달이 뜨는 것 또한 까닭이 있는 것입니다. 전도 하는것 또한 그 사람의 사정이고 자유의지 입니다. 왜 쌍심지를 켜고 욕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그럴 시간에 자신에 대한 미래나 계획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남을 욕하기 전에 자신의 모습을 먼저 돌아 보십시오.

 

교회란 곳은 이렇습니다. 목욕탕과도 같은 곳이죠. 죄라는 때를 벗기는 곳인데. 어떤 사람은 막 옷을 벗은 사람이 있을것이고 어떤 사람은 때를 불리는 사람 어떤 사람은 떄를 벗기고 어떤 사람은 다 벗기고 나갈려고 옷을 입겠죠. 제 말이 이해가 갈지 안 갈지에 대해 여러분들에게 강요하긴 싫습니다.

온갖 사람이 다 모여있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하여 전부 다가 거룩한 존재는 아니라는 말이죠. 이해 하시겠습니까?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이것은 최종적인 형태에서 말을 하고 외치는 것입니다. 무신론자들에겐 거부감으로 다가가기 마련입니다. 저 역시도 그렇기 때문입니다.

 

인간이란 존재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종교적인 비판을 하기에 앞써 철학 사상을 먼저 공부 하시고 인간이 어떻고 저떻고를 종교가 어떻고 저떻고 말 하시기 바랍니다.

 

'칼있으마'님 제가 봤을때 님은 윤리사상과 신화사상에 사로 잡힌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리고 예수외에 선교자들에 대해 말을 하셧는데 님은 혹시 선교자의 대한 정의를 아십니까?? 현대에 들어 선교자는 하나의 직위에 불과합니다. 허나 구약과 신약에 있어 선교자는 '선택된자 대신하는자' 라고 정의되어 집니다. 인간이 세운것이 아닌 하나님이 세운것이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인 얘기를 하자면 한도 끝도 없는 것이 결론입니다. 어차피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저희들의 생각이나 평행을 유지하는 철로와 같다면 결코 같은 의견이 나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술 가지고 예수를 욕하시는 분 있습니다. 여러분 알아주십시오. 시대적인 배경을 봤을때 이스라엘엔 물이 상당히 귀했습니다. 그렇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을 대신하여 포도를 숙성하여 먹은 것입니다. 그것이 현대에 이르러 '술'이라고 말하고 있죠.

 

교회 다니시는 분들 중에 술 담배 하시는분 적지않게 있습니다. 허나 그들이 믿음이 있다면 곧 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거룩한 산 성전을 만들라' '술 취하지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며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 라고 말입니다. '거룩하다' 라는 히브리어나 헬라어를 풀이하자면 '깨끗하다'  라는 것입니다. 성경이란 표면적으로 드러나 있는것이 아닙니다. 5센티 안팎의 두께를 가지고 깨알같이 적힌 성경만을 가지고 일반인을 현혹시키는 사이비, 이교도들이 많습니다.

기독교론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사랑'이 아닙니다. '삼위일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해하기엔 너무나도 말이 안되는 것이기에 그냥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버지와 아들 그리고 성령은 하나다' 이것을 머리로 이해를 하실 수 있습니까?

 

성경에 대해 알고싶으시다면 성경의 주석을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값은 꽤 나갑니다. 전도사님 이나 목사님은 소지하고 계십니다. 허나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 까지 성경의 구절 하나하나를 풀이해 놓은 것인데 각각의 책을 나열한다면 1미터50센티 안팎의 분량입니다. 그만큼 구절하나하나의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비와 개신교의 차이가 무었이냐고요? 이단은 무었이냐고요? 사이비라는 것은 돈을 요구합니다. 작은 돈이 아닌 거액의 돈이며 오직 돈만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깊이 빠져들게 되면 결국은 돈이라는 것입니다. 이단이란 다를'이' 끝'단' 자로 끝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처음은 예수 하나님을 거론하며 똑같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갈 수록 그 의미는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교회에서도 돈을 요구하지 않느냐? 라고 반박하십니다. 교회에선 그 어떤 사람도 헌금을 강제적으로 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헌금시간떄에 돈을 거두는 것은 불편을 덜기위해 그러는 것이지 강제적인 압박감을 느껴 '교회가니깐 돈내라고 하드라!!' 라는 것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어떤교회는 그러한 이유로 헌금함을 만들어 구석진 곳에 놓아 두기고 합니다. 알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헌금을 하여 죄가 더 많이 없어진다면 로마시대때 교황이 판매하였던 면죄부는 실로 엄청난 것이라 할 수 있겠군요. 허나 그것은 황금돔을 만들기 위한 수단에 불과 했다는거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우상숭배라는 것은 다른 나라들도 그렇듯이 토속신앙에서 비롯 된겁니다. 잘 아실듯 합니다. 커다란 바위. 나무. 산. 동상을 놓고 절을 하고 기도를 드린다는것이 우상 숭배라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있을까? 여기에 대해 명확한 증거는 나와있지않습니다만. 불교에서도 극락과지옥을 묘사하고 있으며 성경또한 묘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겪어 보지않은 것 눈으로 보지않는 것은 쉽게 믿지 못 합니다. 그래서 서울쥐랑 시골쥐랑 싸우면 시골쥐가 이긴다는게 그 말입니다.

 

허나 여러분 생각 해 보십시오. 천국과 지옥을 믿는분 믿지않으시는분. 그렇다면 사후경험을 하는 서적을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뭔가 생각이 바뀔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소설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시면 드릴 말이 없군요. 그리고 있다 한들 없다 한들 이왕이면 천국가는게 좋지않습니까? 저는 여러분들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마음 가는데로 하시면 됩니다. 신앙이 있으신 분들은 제 말의 뜻을 아실겁니다. 주님은 어차피 계획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 입니다. 겪어보지않고 말하기엔 너무 깊은것입니다. 바다의 깊이를 그 표면만 보고 알 수 있습니까? 빙산의 일각만 보고 그 크기를 알 수 있습니까? 잘 생각하시기 바라며.

저 또한 친구들에게 교회가자고 말을 많이했습니다. 어떤친구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좋으면 너나믿지 왜 나까지 댈꼬 갈려고하느냐고' 할 말이없었습니다. 허나 지금은 다릅니다. 맛있는 음식점이있다면 같이 가자고 하죠? 잼있는 영화가 나오면 같이 보러가자고 하죠? 좋은 놀이공간이 있다면 같이 가자고하죠? 그렇다면 여러분. 그렇게 좋은 곳이 있다면 여러분 혼자 가지 왜 친구들이랑 같이 갑니까???

 

교회가 세상적으로 봤을땐 정말 재미가 없습니다. 술도 마시면 안되고 담배도 피면 안되고. 도대체 무슨재미로 사는지 모르거니와 이해도 못 할겁니다. 허나 영적인 충만함을 얻고 형제자매님들과 레크레이션을 하고 공부도 하면서 그러면서 지내는것 또한 저희들의 재미입니다. 꼭 술마시고 담배피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하는 것만이 세상재미의 전부는 아니니깐 말입니다. 

 

언젠가 목사님이 말씀하셧습니다. '제 40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암만 믿어라 믿어라 해도 도저히 못 믿겠다고 하더군요..안믿어 진다고 하더군요..여러분들은 창세전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되신것을 축복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주님은 모든 것을 계획하시는 분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백성은 이미 주님의 기록안에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스스로 있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있다! 없다! 를 아무리 해봣자 그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영접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숨이 넘어가기 직전에 영접하시는 분들도 있기 떄문이죠. 평생을 영접 못 하는 분들또한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성령을 꼭 받으라'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더욱 믿음은 달라 질 것입니다. 믿음이란 교회를 얼마나 오래 다녔냐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고 얼만큼의 깊이를 가지고 있냐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믿는자여 여러분들의 믿음은 과연 어떻습니까? 7살먹은 딸이 아침에 기도를 합니다.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있는 농민들을 위해 비를 내려달라고.. 참.. 기특하더군요.. 그러곤 쨍쨍한 날씨에 우산을 가지고 학교를 갑니다.." 딸아 왜 우산을 가지고 가니?? 비도 안오는데."   딸은.." 하나님께 기도했거든요. 비를 내려달라고..." 순간 가슴이 덜컥 하더군요...과연 우리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입으로만 하나님을 부르 짖지는 않으십니까? 힘들떄만 부르짖고 찾지는 않으십니까? 저 또한 못 난 죄인이고 딸보다도 못 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매진하려 합니다..

 

위에 말이 좀 고리타분 하다고 느껴 질 수도 있고 말도 안되는 이기적인 사상이이라고 말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끝으로 주님이 우리에게 쓴 편지를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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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잘 모를지 모르지만


나는 너를 너무도 잘 안단다...(시 139-1)




너의 앉고 일어섬을 알고...(시139-2)



너의 모든 행위를 알고..(시139-3)



너의 머리털을 다 셀 정도지...(마10-30)



이는 내 형상대로 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창1-27)




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행17-28)



너는 나의 소생이니까...(행17-28)





복중에 짓기 전에 내가 너를 알았고...(렘 1-5)



창세전에 내가 너를 택하였도다...(엡1-4)





너는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다.



너를 위해 정한날이 내 책에 다 기록되어 있었고...(시139-15/16)



너의 태어날 때와 살곳을 정하였으며...(행17-26)



저를 신묘 막측하게 만들어...(시 139-14)



어미의 모태에서 지었고...(시139-13)





내 너를 취하여 태어나게 하였다...(시71-6)



나를 모르는 자들이 나를 잘못 알렸다만...(요 8-48/55)



나는 너와 함께 있는 사랑이니라...(요일 4-16)





이 사랑을 너에게 아낌없이 주련다...(요일3-1)



너는 나의 자녀이고 나는 너의 아비니라.(요일3-1)



육신의 아비가 줄 수 없는 것을 주리 니.(마7-11)



나는 온전한 아비니라.(마5-48)





각양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내게로부터 오나니..(약1-17)



네게 있어야 할 것을 내가 아느니라 (마6-31/33)




너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니...(렘29-11)



이는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렘31-3)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조차 없구나..(시139-17/18)



나는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노래 부르며 (습3-17)



너에게 복 주기를 멈추지 아니하리니..(렘32-40)




너는 나의 소유니라 (출19-5)



내가 기쁨으로 너에게 복을 주며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해



너를 이땅에 심으리라..(렘32-41)





보아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네가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구하면 나를 만나리니..(신4-29)



나를 기뻐하라,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리라...(시37-4)





네가 소원을 두고 행하기를 원하노라 (빌2-13)



네가 구하거나 생각하는것 보다 넘치도록 주리니..(엡3-20)



나는 너의 위로자니라.(살후 2-16/17)




모든 환난중에도 너를 위로할지니.(고후1-3/4)



너의 마음이 상할때 내가 너를 더욱 가까이 하리라 (시34-18)



양을 안는 목자같이 내가 너를 품속에 안으리라(사40-11)



언젠가 너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고 (계21-3/4)



이땅에서 얻은 모든 고통과 아픔을 없애리니..(계21-3/4)



내가 예수를 사랑한 것 같이 너를 사랑함이라 (요17-23)





예수를 통해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였나니 (요 17-26)



예수는 나의 형상이라..(히1-3)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보이고.(롬8-32)



너의 죄를 묻지 않으며 (고후5-19)



너와 화목하게 하려고 그가 죽었나니..(고후 5-18/19)



그의 죽음은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라 (요일4-10)



너의 사랑을 얻기 위해 나의 소중한 아들을



아끼지 아니했으니(롬8-31/32)



아들의 사랑을 받는 자는 나의 사랑을 받는것이오 (요14-21)





나의 사랑에서 너를 끊을것이 없느니라.(롬 8-38/39)



네가 돌아오는 날 하늘에서는 기쁨의 잔치를 열리라 (죽15-7)



나는 언제나 너의 아비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니 (고후 6-18)



너는 나의 자녀가 되기를 바라느냐? (요1-12/13)




너를 기다리며...(눅15-11/32)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내가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재앙이 아니라



번영으로서,




너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예레미야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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