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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J가 부른 Jay-Z Song Cry

윤규식 |2006.10.05 23:02
조회 341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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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z    의 Song Cry

 

[Jay-z]

가장 놀라운건 말이야 baby
음음

 

[코러스]

그들이 내 눈 아래로 오는 것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song cry를 만들어야만 하는 거야
그들이 내 눈 아래로 오는 것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song cry를 만들어야만 하는 거야

[Jay-z]

이봐(dudes는 호칭), 너가 맛난음식좋아하듯 나를 좋아한다는걸 알아
나 같은 흑인이 좀 사기치는 행동을 하긴 하지만 말이야

우린 점심배급을 먹는 구역에서부터 함께였지
사계절 내내 아점을 같이 먹어야만했지

 

우린 굳은 미래을 대비해 우산을 사용하곤 했지
그래서 우리는 일기예보를 바꾸기 위해 일등석으로 여행했잖아

 

꼭 여럿이 있지 않아도 돼, 너와 나만 있으면 충분하니깐
너의 관점을 사랑했어, 너는 모나게 찌르는 부분이 없었으니깐

그래도 나는 결국 몇 달동안 너를 떠났고
확인해본지 몇 달이 되었지

 

이 작은 마을 어딘가에서, 넌 수퍼마켓을 돌아다니면서
Woodgrain, 4달러와 거스름돈, Armor All을 사겠지

왜 이제 와서 이혼을 원하는건지 이해가 안가
내가 너에게 알려줄 수 없었어도 말이지, 자랑스러움에 안 보여준거야
좀 철들어야 하는 사람들이나 영웅인척 하는거지
하지만 저 깊은 마음속에 바보하나가 매우 아파하고 있어

 

[코러스]

그들이  내 눈 아래로 오는 것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song cry를 만들어야만 하는거야

 

[Jay-z]

Big의 CD에 있는 노래 “나와 내 여친”에도 말했지만
보니와 클라이드를 보고 그 똥 같은 애들이 되려는 척하는 것

 

네 손에 있는 빈 총이 말했고 “어디 그clip좀 보자”고
흥청거리며 쇼핑하게 긁을 카드 어디 꺼내봐

 

이 바보는 신용이 아주 안 좋았지. 너가 나를 채찍을 빌리도록 도와주었고
비싼 6기통 차 열쇠를 내손에 넣게 해준 것도 너지

가난했다 부자가 되었을 때 우린 너무 행복했지
그게 바로 엇갈림의 신호였고 우리는 바로 어긋났지

도대체 뭐 땜에 나한테 *같은 일만 남았는지 모르겠어
날 그렇게 빠르게 가게 했지…어디 보자…바로 그거야

그년들을 그렇게 쉽게 잊도록 도와준건 바로 치즈였어
난 친구들과 모두 절교했는데 이제와서 그애들이 나를 좋아했다고 하잖아

 

난 친구들에게 내가 어리석다고 말하곤 했고 그애들은 날 만지려하지 않았어
그리고는 시끄런 소음에 겹치는 상황에서 나는 보여줬지

그애들은 야단법석을 떨었고 기억하지도 못해
그리고 나는 너를 기억하지 못하고

[코러스]

그들이  내 눈 아래로 오는 것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song cry를 만들어야만 하는거야

 

[Jay-z]

전화를 받고 나선 돌 같은 얼굴도 결국 충격을 먹었지
너가 특별한 친구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들려왔고

 

뭐가 그렇게 특별했는데?
나 없이도 다 줘버린거야

다 네 잘못이야. 날 몇 번이나 용서해줬어?
어떻게 내가 너가 나를 엿먹이려 한려했다는 걸 알았겠니?

 

나 같은 병신이 살아가는 방식은 아주 단순무식하단 거 알아
하지만 너도 다신 그런 병신 가질 순 없어!

 

그렇게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을 던져버리는 거 아니야
난 그냥 그 여자 애들이랑 재미좀 본거고, 다시 잘 할려고 하려던 참이었어

사람들이 너는 나쁜 여자에서 착한 여자로 변할 수 없다고 하더라
하지만 사람이 한번 망가지기 시작하면 그건 영원히 가는거야

아니 영원보다 더 오래오래 가지
제길 나는 너한테 잘못했다는 생각을 평생 가지고 살아야갸겠지

[코러스]

그들이  내 눈 아래로 오는 것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song cry를 만들어야만 하는거야

 

[Jay-z]

너 때문에 다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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