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자유,,
나에게 자유란 있을까...?
저는 좀 뜬금없는 소리지만 물음표(?)를 잘 쓰지않습니다.
아주 궁급할때도 물음표를 안쓰고 최대한 말로 쓰지요,.
근데 자유란 생각을 하면서 물음표를 쓰게 되었습니다.
자유 이세상엔 자유란게 있을까..
모든 사람이 생각해보면 자유란건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깨선 인생은 모든게 시험이다. 라고 말하셨죠..
근데 조그마한 여유라도 있으면 나에게 자유는 있을 것이나 라고 생각해 보세요.
자유 그 청결한 단어는 누가 만들었는가...
정말 궁금 합니다.
그사람은 정말로 자신의 자유를 찾았을까요..
그래서 자유란 단어를 만들었을까요..
전 저의 인생에는 자유란 없을 것 같습니다.
잘라면 잘랐지..
잘란것에 자유까지
와~ 좋겠다 그사람은
월급쟁이들은 돈 악자까지 벌으려고 날린대...
정말 불공평해도 정말 정도가 심합니다.
이세상에는 너무 고통을 겪지않을사람과 겪어야할 사람이
너무나 다릅니다.
세상은 공평해 져애하는데...
뜬금없는 이야기를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
혹시 저의 게시판을 보고 자유,, 나에게 있는 것일까..
이렇게 생각해 보십쇼,,,
뭐,, 한번 있는 삶에 이런 생각쯤은 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