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한번쯤은.... 그냥 친구의 장난으로 받아드리려고 했다...

그런데.... 또걸었다.....이번에는 실수라고 변명이라도 하려는듯 자기도 같이 빠졌다... 풋 그런 속임수에 안넘어간다...

그래서 난 나중에.. 바보녀석이란 말과 함께... 뒤통수를 때려주었다..

이녀석... 고수 였다... 이번에도 나한테 걸리는 듯이 다가오더니..
이번에는 발로 날 걷어 차버렸다....난... 전치 8주의 부상으로
한동안 그녀석을 보지 못했다..
.
.
.
.
.
.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으로 부터 팽귄의 급소를 배워왔다...
그리고 그녀석의 뒷통수에 숨어있는..
팽귄혈을 찾아 날려버렸다... 풋... KO...
으흠... 대단한걸?,,, 환경적 조건까지 계산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