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보고싶다야..
봄비처럼 내 마음을 적신 이여.
그러나,
겨울비처럼 내 두 눈을 적시진 말아주렴.
네가 앞으로도 잘되고, 또 잘되길 바래.
알다가도 모를 친구야... 항상 사랑한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