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my 2nd community serive at PS 191!]
너무나도 구ㅣ여운 애들을 만날 생각에 잔뜩 기운 듬뿍!
그런데~
애들이 바꾸ㅕ땨;;
더 많은 애들이고;+_+
그 덕에 새로운애들과 더 재미나게~
새로운 어시스턴트인 맷과함꼐~ㅋ
가장 어린나이였던애가 5살`ㅋㅋ
너무나도 귀엽고 이쁘게 생긴애들하고~
시끄러워서 잘 진행하기엔 힘들었다만! 그래도~
즐겁게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봉사활동을 했따!
이름들이;; 영 다 생각 은 안난다만; 흑인 여자애들~ sallia? and ..ㅠㅠ
오떠케; 벌써 생각안남;
대략 클래스 내내 쪼만한 새끼쥐 ㅡㅡ때문에
계속 수업 진행을 못하고 스토리도 못 만든것 같당..
ㅡㅡ;근데..솔찍히 ;나도 많이 두려웠..다는;
+_+그래도 꿋꿋이! 버텨따!ㅠㅠ 자랑스러운 나-ㅋ
히스페닉 여자 남자애 형제-dyanne,christian, and delton!yeah~i remembered them!!ㅋㅋ 그리고... 아! 이렇게 다섯명뿐이였던듯;
+_+잊어버린애가 있다면 ㅠㅠ 미안행!!!{[[[} 아이 스틸 러브유 올!
에니웨이~
클래스내내 정신없었다만 서로 자기소개로 인사도 하고-ㅋㅋ
애들 막 내이름이 어려운지;; i am pretty sure they will just call me JY...ㅋ 정윤..하다보면 쉬운뎅;; 하기야 나도 내이름 누가 물어보면
영어로 발음 정확하게 하기 힘들때; 있다;;ㅡㅡ;ㅋㅋ
+_+더 신나게 될 클래스~~~~so excited!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