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허영생
어릴 적 TV에 나오는 가수들의
춤과 노래를 따라하며
꿈을 키워온 나
하지만 가수가 되는 길은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쓰러질때
그때마다 나를 일으켜준 고마운 사람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엄마
곁에 있어 든든한 더블에스 멤버들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트리플에스
아마 이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나 허영생은 약속한다
절대 뒷걸음 치지않고 앞만
보고 가겠다고
나를 위해 그리고
나를 지켜주는 모두를 위해
출처 : 박정민팬클럽 :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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