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pilogue-잘 알지도 못하면서 세상에 대해 혼자

양명호 |2006.10.08 22:25
조회 21 |추천 0

-Epilogue-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세상에 대해 혼자 해석하고 단정짓는 내 모습..

속보인다..임마..

그러지마..

인색해지지도 말고 냉정해지지도 말고...너그러워지지도 말고..

그냥 아는대로 ...

그게 손해를 보더라도 맘은 편하니까...

 

 

울 유수~ㅎㅎ

상당히 피곤해 보여서 마음이 씁쓸..ㅠ

그래도 군산온다기에 22분만에 도착했다^.^

울 유수가 통닭도 사줬다~~~~~

행복했다..히~

집까지 가는길에..나눴던 얘기들...

언제 싸웠냐듯이 ..언제 헐뜯고..언제 상처줬냐는듯이...

한번도 사랑하지 않을거처럼...사랑의 대화를 나눴던 길 이었어..

내가 이렇게 행복한거보다 그 날은 울 유수가 피곤해보여서 더 마음이

가는 날이기도 했다..

연휴...끝났다..힘들었던...추석..내년에는 올해보다는 풍성한 날이 되었음

정말..진심으로 바라고 싶다..

울 유수...나 애정결핍이야..흑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