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나 손에 땀나는데 우리 잠시만 손놓자.!"
"싫어"
"왜? 내가 너무 좋아서?"
"응"
"에이, 오빠도참 이럴때보면 귀엽다니깐!"
"넌 내꺼니까, 잠시라도 손놓으면 다름남자가
애인 없는줄알고, 넘볼지도 모르잖아
네가 내꺼라는거 이세상사람들이 다 아는날까지
놓지 않을거다"

"오빠 나 손에 땀나는데 우리 잠시만 손놓자.!"
"싫어"
"왜? 내가 너무 좋아서?"
"응"
"에이, 오빠도참 이럴때보면 귀엽다니깐!"
"넌 내꺼니까, 잠시라도 손놓으면 다름남자가
애인 없는줄알고, 넘볼지도 모르잖아
네가 내꺼라는거 이세상사람들이 다 아는날까지
놓지 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