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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어록

김성수 |2006.10.09 22:01
조회 58 |추천 0
사랑도 고기와 같아서 놓치고 나면 그고기가 커보인다 미남은 모든사람들의 것이고 추남은 당신의 것입니다 전 사랑을 모릅니다 사랑을 알려주세요 돈이 없는 사랑이 가난한 사랑이 아니라 추억이 없는 사랑이 가난한 사랑입니다 추억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제가 999년 11개월 30일 59분 59초동안 사랑할테니 당신이 1초만 사랑해주시면 우리는 천년의 사랑을 할 수 있어요 노력은 배신하지않는다. 정말 말을 멋있게 잘한다 순수한면도 많음.. 1살 많음. 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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