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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

조경익 |2006.10.10 04:58
조회 21 |추천 1


세상에 많은 길을 걸어 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은 왠지 특별한 것 같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요?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싸우고 울고 웃고 보낸 시간들...

 

당신과 함께한건 아직 함께할날의 1%도 안돼지만

 

지금 마주잡은 두 손처럼 서로에 대한 마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밉상.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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