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많은 길을 걸어 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은 왠지 특별한 것 같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요?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싸우고 울고 웃고 보낸 시간들...
당신과 함께한건 아직 함께할날의 1%도 안돼지만
지금 마주잡은 두 손처럼 서로에 대한 마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밉상.

세상에 많은 길을 걸어 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은 왠지 특별한 것 같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요?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싸우고 울고 웃고 보낸 시간들...
당신과 함께한건 아직 함께할날의 1%도 안돼지만
지금 마주잡은 두 손처럼 서로에 대한 마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