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코 크로캅
내가 좋아하는 프라이드 선수..
멋진하이킥과 시원한 경기 운영
사람들은 그의 하이킥이 나갈때마다 언제나 환호했다
물런 나도 그사람들중 하나였다
하지만 효도르나 노게이라 처럼 처음부터 잘나가지 않았다
랜들맨에게 어이없게 진 경기를 봤을때란..참..
그리고..
무패를 자랑하는 효도르와 효도르데뷔이후 효도르에 진..그리고
요번에 판정승으로 조쉬바넷한태 2명에게진 노게이라..
이들은 처음부터 크로캅보다 완벽했었다.
챔피언이였고 패배를 하지 않았으니까.
그사람은.. 쓰러지고 쓰러져도 결국 포기 하지않았다..
그리고 그 결과로 올해 드디어 프라이드 챔피언이 되었다..
몇년간의 긴 시련과 고난 속에서 그는 거기에 좌절하기도 했지만
이겨내었고 지금은 당당한 프라이드 챔피언이다
그리고 내 가슴속에서도 나의 우상이다
참으로 인간드라마.. 인간승리라고 밖에 안보여진다..
난 그가 참으로 멋지다 그리고 참으로 부럽다.
나도 그처럼 되고싶다
프라이드 챔피언이 아닌 내 인생에서 힘든일을 겪어도 거기에
무너지지 않고 더 보강하고 완벽할수있는
그런 내인생에서의 챔피언이 되고싶다..
그리고 나중에 눈물을 흘리면서 기뻐하고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살아야 겠지..
꿈은 이루어 지라고 있는거다.
이사람은 그것을 내게 너무나도 완벽하게 증명하듯이 보여주었다.
쉽게 이뤄지는건 없다 무엇이든 그리고 거기에 대해 얼마든지
실패할수도 있는거다.
하지만 무슨 걱정인가 살아있고 내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