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건축가 반 시게루가 제작한 페이퍼 테이너 뮤지엄은 대지 약 1천평 위에 설치되는 반원형(D형) 갤러리.
지름 76㎝, 길이 10m가 넘는 대롱형태의 종이관 38개를 14m간격으로 열주처럼 세우고 컨테이너 박스를 배치해 전시공간을 만드는 것이 기본 개념이었다고한다.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는 '브랜드를 밝히다', '여자를 밝히다'라는 두 가지 전시가 열린다.
'브랜드를 밝히다'는 가로×세로×높이 2.5m 안팎의 컨테이너 37개 속에 브랜드 37개를 전시하는 기업브랜드 홍보전이다.
'여자를 밝히다'는 작가 30명이 역사 속의 여인들을 현대적인 모습으로 풀어낸 패션, 사진, 회화작품 68점을 전시했다.
Photo by ㅅㅓ윤초ㅇㅣ
첨부파일 : ptm(6065)_0400x046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