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그새 어느새 어느샌
가 돌아온 일상 청춘 작은 조약돌의 파장 같이 되버린 가치 마치 삐뚤어진 심장같이 약간의 어색함을 어쩔 수 없는 시간이 백지가 되버린 건 백치 인간인가? 내가 그래 Yo 그렇다고 쳐 잃어버린 어제를 찾아가 Ah 실망의 채찍을 휘둘러 후회의 늪은 그 누구보다 깊어 나 내 안의 낙서를 지워 내 팔자에 맞게 살어 아주 착한 녀석으로 돌아이 But I 난 이미 오래전에 원하지도 않고 어울리지도 않는 미로속으로 침입된 완전한 퍼펙트 혼란 속에 오래 이젠 뭐가 무엇이 옳은지도 모르는 타짜는 커녕 완전한 가짜 가면을 벗어 가식을 지껄여 나같은 자식 상처가 베어나와 어둠이 내 영혼에 배어 지울수 없는 더러운 가식 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