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weet home

신주욱 |2006.10.11 14:46
조회 159 |추천 0


romanic sweet home

 

짐을 꾸려 다른 곳으로 찾아가는 과정에서

각기 새로운 꿈을 꾸곤 합니다...

 

辛작가의 근황

 

이번에 이사를 가게 되었다

2년간 전세로 살아야 할 집으로 가게 되었다...

 

머 그리 먼지쌓인게 많은지...

11월까지 들어가야 할텐데 막막하다

 

정작 그림하곤 하나도 맞지않아!!!

현실은 녹록치 않다구!!! 덴장!!! -_-;;; 

 

辛작가는 지금 청주교구 주보와 종교, 사회단체의 일러스트, 벽화 등을 맡고 있는

홍대근방에서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