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의 조금 독특한 술집 지베(zibe)
지베는 원래 불이 난 집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이렇게 멋진 공간으로 변신했다.
지베의 독특한 점은 침대가 있는 방이 있다는 것.
예약제로 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 침대가 있다고 해서 특별히 더 내야할 요금같은 건 없다고 한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친구들이나 연인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인기가 좋다.
하지만 가만히 뒹굴며 방안에만 있기에는 지베에는 볼거리가 많다.
개성있지만 한편으로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인테리어도 볼만하다.
족욕을 할 수 있는 풀장이 마련되어있다.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장소.
휘성의 good bye luv 촬영장소 였다고 한다.
꼭 술이 아니라고 해도 간단히 마실 수 있는 차도 있다.
가격대는 7000원 ~ 8000원 정도..
영업시간 : 오후 5시 ~ 다음날 오전 2시 (주말에는 4시까지 연장영업)
02-3141-1357
위치 : 홍대 정문 옆 놀이터 골목으로 들어간 뒤, 놀이터 맞은편 골목으로 20m 들어가서 오른쪽
간판이 따로 없고 입구옆에 zibe라고 매우 작게 씌여 있다.
대신 크리스탈 볼이 붙어 있는 집을 찾으면 된다.
첨부파일 : zibe_1(6096)_0548x06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