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쏘주 & 쌀밥에 찌개 & 칼질에 와인
나에겐 또 한길이 열엿어
그길을 드러가면 난 평생 뼈를 묻을생각인데
내가 포기 하고 싶을 때마다 붙잡아 주는사람이 있겟지
하지만 생각중 생각은 맨날하는데 답은 절대 안나온다
내 대가리론 생각만하면 좋은점 나쁜점이 거이다 반반이니깐
지금은 한 7:3 정도 ㅋㅋㅋ 달려 볼까 ?
아님 그냥 살던대로 찌그러져 있어 ?
한번도 안해본 일이라 떨리기도 하고 흥분돼기도 하고
온갓 상상에 혼자 헤벌래 하기도 하고 혼자 담배만 피기도
하고 옆에서는 툭툭 뱉는 한마디 해봐 해봐 하지만 한번하면
몇달이 아니고 수년이 걸리는일 노력은 필수 ! 나도 나를 알아서
항상 말만하고 그러는건 아는데 이제 행동도 쫌 해야 돼는데 ..
항상 말만 ㅋㅋ 난 개새끼니깐
답이 없네 하하 그냥 답답해서 글로 써보는건데 맘이쪼금이나
마 괜찬아 졋어 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