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그까이꺼 뭐 별거아니지뭐
그냥 저냥 뭐시냐 그니께~ 대충~~~
안보먼 보고싶고 그런것이지 뭐
그러다간 만나서는
매급시 딴 소리나 해대고 말여~
거시기 뭐시냐
그런게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은
한마디 허도 못허고 그런거말여
애간장 태움서.....
옘병
영~ 뭐시기 같어서 말여 ~
나헌티는 잘 안맞더라 그 말이여~
그란디 말여 ~
알다가도 모를일여 `
별거 아닌디 말여
그냥 가심이...
그런게 내 맴이 말여
그냥 뭐
뭐랄까 그냥 터질것 같고
가만있는디도 숨이 헐떡헐떡허고
뒷등골이 말여 찌릿 허기도 허고 .......
그러다가는 또 한번은
겁나게 끝도없이 우울해지고
요로코롬 말여
다 그 사람 생각만하면 요로코롬 된당게.......
니기
모르것어 뭐시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