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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창현이를 만났다.여전히 그 녀석을 만나면 행

한상희 |2006.10.13 22:15
조회 9 |추천 0

간만에 창현이를 만났다.

여전히 그 녀석을 만나면 행복한 것 같다. 아니 웃음이 절로 나는 것 같다..

따쓱!! 여전히 그 아인 내게 아들일까?

내년에 원룸을 얻어 상남동에서 독립을 한단다.

괜히 자식 녀석 하나 보내는 것 같아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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