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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그녀에 따귀를... 때렸습니다... (II)

영원결의 |2006.07.10 04:23
조회 439 |추천 0

 

http://bbs.nate.com/BBS?p_bbs_id=love03_n&p_num=39838&p_action=qry

 

http://bbs.nate.com/BBS?p_bbs_id=love03_n&p_num=40806&p_action=qry

위에는 헤어지게된경위를 적은겁니다.

 

그녀와 헤어져야할까요...

8년간..

힘들게 이어온 사랑인데..  군대란 틀에박혔던시간도 같이 겪고 이어온사랑인데...

 

주위사람들은 지겹지도않냐 그렇게 좋으냐   질린다 너희둘 그런식으로 말하곤했죠...

 

그깟여자 하나에 힘들어하냐

세상에 여자많다

 

그런말은 위로에 말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게 있어 그녀는 그깟여자도 아니였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였으니까요..

 

그녀에게 미안합니다...

미안해서 잡을수가 없습니다..

그녀가 활발한 성격이라그랬던건데..

바람필마음이 아니였다는데..

심한욕과 손을대서..

그녀도 저란사람에게 크게 실망했구요..

 

 

어제 그녀와 만났습니다..

그런일이 있고 2주만에..

확실히 정리하기위해서 잠깐 만났답니다...

8년이란긴시간동안 서로 바보같은 사랑했었다고..

정말 절 믿고 이까지 따라왔는데..

정말 씻을수없는 상처를 남겼다고.. 자기도 힘들답니다..

너무긴시간을 정리하기 힘들어서

마지막으로 만나려고 만났답니다..

 

전.. 그녀를 위해서..

제스스로 알아서 모른척해줘야하겠죠...

 

시간이 흘러 잊어진다해도..

그녀가 많이 보고싶을것같습니다...

 

이미 업질러진물처럼..

그녀에게 너무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아무리 사죄한다해도 그녀에게 씻을수없는상처가됐죠

 

전.. 그사람을 보내줘야만할까요..

매번싸움에 그렇게 자존심버리며 용기내어 그녈 잡았지만..

이제는...

그녀에게 미안한 죄책감때문에.. 이제는 잡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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