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온 개럿-조안 모건부부와 브랜든 커씨. 손자까지 둔 이 50대 뉴질랜드 사람들은 한달간 전국곳곳을 오토바이로 여행했다. 사진은 소주병위에 누운 익살스런 표정의 개럿 모건씨.
뉴질랜드의 수도인 웰링턴에서 투자자문회사를 운영하는 개럿씨 부부와 오토바이 판매상인 브렌든씨는 어느날 문득 오토바이로 세계를 돌아다닐 계획을 꾸몄다고 한다.이미 다섯달동안 오토바이로 유럽을 돌아다닌후 한국으로 왔다는 이들은 스스로를 김치키위팀이라 부를만큼 한국음식 마니아이기도 하다.
이상하지 않은가..? 서매이의 지적대로 서양사람들이 아시아의 싼옷을 입으며 인생을 즐길때 많은 아시아인들은 서양의명품에 목숨을 걸고 환장하니 말이다
이들처럼 인생을... 꿈꾸지만 나는 여전히 일상에서 벗어나지 못할수도 있다.꿈은 달지만 현실은 쓰기에.. 곧 웰링턴으로 돌아간다는 이들처럼 가슴에 아름다운 꿈을 간직하고 보다 의미있게 살아가야겠다 인생은 그자체로 한번의 여행이니까.. 개럿씨 홈페이지http://www.worldbybike.com/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