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1리터의 눈물' 정복!
너무나 감동적이다.
가족 간의 사랑. 투병생활. 이성교제를
한치의 치우침도 없이 잘 그려낸 모습도 그렇고,
이케우치 아야 씨의 일기도 감동적이다.
니시키도 료는 얼굴만 반반하다고 생각하고 외면했었는데
이번 계기로
나의 완소남 리스트에 당당히 자리를 잡게 되었군
사와지리 에리카도 박치기 때 호감간다고 생각했었는데
(명동에 내한 온 거 실제로 보고 왕선글라스 때문에 좀 깼지;;)
갈수록 많이 느는 것 같다
다음은... [아네고]!!!!
아카진 기다렷_눈화가 간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