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哀歌)
lyrics by J.H
웃고 있지만 눈에선 눈물이
잡아보아도 떠난다는 그녀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다고
기다린다 했지만 뒤돌아서죠.
가끔 너와의 추억이 떠올라
술에 취해 전화를 해보지만
이런 내가 더욱 싫어졌는지
받지 않는 수화길 붙잡고만 있죠.
사랑해요 영원히 사랑한다고
제발 딱 한번만 기회를 내게 주세요.
다신 그녀를 울리지 않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짓게 할 거에요.
부디 제발 나의 곁으로...
부디 제발 나의 옆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