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윤가연 |2006.10.14 23:35
조회 10 |추천 0


Death twitches my ear.

"Live.", he sats "I am coming"

 

죽음이 내 귀를 잡아 당기며 말한다.

"열심히 살아, 내가 오고 있잖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