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뮤니티서비스 하러가는날~
요새 내내 미텀 땜에 완전 힘드신 이몸;
하루 겨우 버티고 버텨서-
학교로 쏭쏭~
ㅡㅡ영어선생이랑 미팅 ㅡㅡㅎ 힘들게 하시고서-
ㅎ..완전 ㅡㅡ+ 재수없어!!!! 내가 기필코 잘 쓸거다!!! ㅠㅠ
만난지 한번밖에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날 반겨주던 아이들~ㅋㅋ
오늘은 좀 잘 진행되나~했더니만
ㅡㅡ; 언제나 남자애들이 문제;;
새로온 애 한명이 물을 흐리는바람에;;;
이름은 죠쉬아 ㅡㅡ+쨔식이-ㅋㅋ
흑인애여선지 ㅡㅡ;;좀 안좋은 쪽으로 물이 들어서는
어린애여선지 책임없는 행동으로 잦은 장난을 치는바람에;
클래스 분위기가 자꾸 흐려져 버렸다...
델튼이 오늘은 수업 잘 듣고있는데 ㅡㅡ; 크리스쳔이-어리기때문에;
완전 ㅡㅡ;;계속 수업 맥이 끊겨버렸다...ㅠㅠ
게다 여자애들도 3학년밖에 안되서- 서로 자기 의견들을 계속 얘기하게되는.. 완전 순식간에 시끌벅쩍;;
그러다가 거의 수업 반이 훨씬 지나고서 겨우 그룹으로 나눠서
더빨리 ~ 수업을 제대로 진행할수 있었다;
내가 맡은애들은 아와~엔드 마야~애들이 사는 west halloween town 에 cheer을 만들어야했는데; 내가 대체 몰 어케해야되는지;
당황스러웠던;ㅋㅋ 그래도 그냥 너무 어렵게 생각안하고 이끌면 되는듯;
춤이랑 구호같은걸로 하나 만들어서 애들이 잘 하던~
그렇게 겨우 팀별로 나눠서 연극 에 첫!부분..같은거따위;ㅋ 완성한듯~ㅋ 어린애들이여서인지 애들이 자기 주체를 잘 못할때가있다;
나쁜뜻이아닌데도 그냥 어려서 못모르고 까부는 ㅡㅡㅋ 그런남자애들;
그래도 귀엽다~!+_+이제 말좀 잘듣자고!!!우리 아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