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80년대 후반에 제작되었고
그해에 mtv뮤직비디오 부문 수상을 했습니다
캐나다출신인데 미국에서 그런 업적을 남긴것자체가 상당한의미가 있습니다
우리세대나 님세대나
할리우드를 많이접하기 때문에 특수효과에대해서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매트릭스처럼 카메라 120대를 붙여놓고 전방향을 찍어대는 2000년대나
3d 기술이 발달해서 실사 속에 그래픽을 융화시켜놓는 90년대(터미네이터 ,쥬라기공원)
와는 달리 80년대는 오로직 직접만드는수밖에 없었죠
예를들면 에일리언이라던가 날아다니는차라던가
직접 화학재료로 덕지덕지 만들던가 조그마한 모형으로 (미니어처)대신한다던가 말이죠
백투더퓨처2를 보시면 3d로 죠스가 잠깐등장하는데 그당시 기술력으론 너무 티가나기때문에 그리 큰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캐나다그룹은 이런 큰 자본을 들이지않고 너무나도 환상적인 작품을 만들었는데요
그냥 세트장에서 가수들과 여배우 조연들 하고 [지금 만화속에서 행동한다]는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치고 삽화가들이 그냥 그화면 위에다 선에 맟춰서 그린것입니다
실사로 남길것은 남기고 만화칸 역할을 하는 사각형 창문은 그림으로 그리고..
평범한 화면위에다 똑같은 비율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겹치는건 그냥 겹치면되는것입니다
우리가 드라마볼때 아래 자막이 쉽게 뜨는 것처럼 그냥 겹치는건 어려운게 아닙니다
이 모든과정을 한 필름에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옮기면 만화속으로 빠지는것이지요
겹치는 과정에서 1~2mm가 틈이나서 티가 나올수도 있다고 보여지지만
지금처럼 디지털그래픽이 아니라 그당시엔 대다수 화면이 그리 선명하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그작품 아이디어감상하는것만으로도 좋았기 때문에 그리 문제시되지않을것입니다
(출처 : 'a ha 의 take on me 의 뮤비를 보면 애니메이션과 실제영상이....' - 네이버 지식iN)
-가사-
We're talking away
I don't know what
I'm to say I'll say it anyway
Today's another day to find you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r love, OK?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But that's me stumbling away
Slowly learning that life is OK.
Say after me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Oh the things that you say
Is it live or
Just to play my worries away
You'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You're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받아 주어요
끊임없이 말을 하고 있어요
지금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말해야겠어요
오늘도 당신은 나를 피해 달아나는군요
하지만 나는 당신의 사랑을 구하려 다가서렵니다
*나를 받아주어요
나를 받아 주어요
하루만 지나면 나는 떠나갑니다
나는 물론 보잘 것 없는 사람이지만
삶이란 살 만하다는 걸 조금씩 깨달아가며
비틀거리면서 나아가렵니다. 나를 따라 말해봐요
신중함은 후회보다 나을 게 없다고
아, 우리가 뱉어내는 말들은 인생을 애기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저 내 근심을 없애려는 연극일 뿐일까요
나의 머리 속엔 그대의 생각만으로 가득한데
그대 나를 피해 달아나는군요
하지만 나는 그대에게로 다가서렵니다.
(출처 : 'take on me'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