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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up

채은지 |2006.10.15 21:38
조회 78 |추천 3

미안.
미안해. 켄켄.
나 역시나, 켄켄의 마음을..

 


아 잠깐 기다려!! 말하지마!

ちょっ、ちょっ、ちょっ、ちょっと待って! 言わないで!
내 말 잠깐만 들어줘.
솔직히 첨에는 너 별로였어.
막 왔을때의 치에에겐 옜날과의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뭐랄까.. 둔갑한것 같기도하고
좀 놀랄 정도로 바뀌었었어.
근데, 정신차려보니..
소중한 존재가 되어있었어.
착실하고, 밝고.
우린 어렸을 적부터 알고 지냈었구..
그런 사람 흔치 않잖아..
치에는 내게 있어서 소중한 단 한사람이야.
지금은 치에에게 있어 단 한명의 소중한 사람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천천히 그렇게 되면 좋다고 생각해.
그니까.. 나한테 시간을 주라..
날 알아갈 시간과 치에를 알아갈 시간을.....

 


고마워
.
.
.
.
.
.

.

.
고마워.. 켄켄...

 

((Stand up에서, 山下君))



첨부파일 : y1_1-hye4866(6457)_0399x0301.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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