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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아 |2006.10.16 01:42
조회 10 |추천 0

어제까지 그렇게 사랑했던 너를..
  숨쉴때마다 생각나는 너를..
  항상 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너를..
  그냥 한순간에.. 그래 너도 날 잊을테니

  나도 널 잊을거야라고  말할 수가 없다.

  오기도 아니고 집착도 아니다.
  다만, 이것도 나의 사랑이니까.
  시간이 필요한것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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