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w to 땀다이어트 1 매운 음식 먹기 매운 음식을 먹게 되면 콧등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매운맛은 미각이 아닌 통각으로, 얼얼한 느낌은 혀가 자극을 받았기 때문. 이 자극으로 인해 열과 땀이 나면서 노폐물이 자연스럽게 배출되는 원리이다. 따라서 매운 것을 먹으면 어느 정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인 매운맛이 고추인데, 고추에는 캡사이신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고추 자체를 먹거나, 고추가 많이 들어간 김치, 낙지무침 등의 음식도 다이어트에 효과적! 이때 주의할 것은, 고추 외에 설탕이나 기름 등의 다이어트에 해로운 재료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 반신욕하기 전신을 욕조에 담그고 있으면 심장에 부담이 되고, 땀을 많이 흘리더라도 수분이 다량 배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는 NG. 반신욕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원리이기 때문에 건강에 무리 없이 불필요한 노폐물과 독소를 땀으로 배출시킨다. 다이어트는 물론, 피부건강에도 효과적인 방법! 먼저 욕조에 36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받은 뒤, 배꼽까지 몸을 담근다. 물이 지나치게 뜨거우면 효과가 반감되므로 주의! 10분 정도 지나면 땀이 송송 맺히기 시작한다. 20~30분 정도 반신욕을 즐기면 충분하다. 반신욕 후엔 비누칠을 하지 말고 따뜻한 물로 가볍게 헹군 뒤 긴 면바지를 입어 하체를 따뜻하게 보호할 것. 3 야구모자 대신 선캡, 땀복 대신 면 티셔츠 레이어드! 신체 내의 열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고무 소재의 땀복보다 면 소재 옷이 효과적! 따라서 트레이닝 룩보다 면 티셔츠와 면바지를 입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열의 50% 정도가 머리를 통해 나가기 때문에, 모자를 쓰면 열의 발산을 막는다. 따라서 땀이 나더라도 다이어트 효과는 반감되는 것. 실내에서는 모자를 쓰지 말도록 하고, 야외에서는 야구모자 대신 선캡을 착용하도록. 4 운동화와 양말 신기 발이 따뜻해야 몸의 온도가 올라가고, 기초체온이 유지된다. 원활한 다이어트에 시동을 걸어주는 단계인 것!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운동하는 것보다, 양말과 운동화를 모두 신고 움직여야 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단 두꺼운 양말이나 스니커즈는 오히려 열의 발산을 막으므로 면 소재의 짧은 스니커즈 양말에 운동화면 충분! 5 충분한 수분공급 몸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땀이 제대로 생성될 수 있다. 또한 땀을 지나치게 흘리면 탈수현상이 일어나므로 반드시 충분한 물을 마셔야 한다. 특히 운동 전·후는 물론, 몸을 움직이기 전에 마셔주면 효과만점! 다이어트 음료의 경우 수분과 함께 나트륨 등의 미량 원소가 원활한 땀 배출을 돕고, 탈수현상을 막아주므로 하루 한두 번 마셔주면 효과적이다. 땀 다이어트하기 전, check 운동과 땀의 상관관계는?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빠진다? 그렇다면 하루 종일 수영을 해도 땀이 나지 않으니 다이어트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 땀은 불필요한 수분과 노폐물을 배출시켜 다이어트에 어느 정도 효과적이지만, 땀 자체만으로는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없다. 땀은 다이어트를 위한 촉진제 중 히나인 것!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빠진듯한 기분이 드는데 수분이 손실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확실한 다이어트는 지방이 연소되어야 하며, 땀을 흘릴 정도로 몸을 움직이면 이때 발생하는 운동열로 인해 지방이 연소되는 것이다. 따라서 아파서 흘리는 땀이나, 무리한 사우나 등 수분이 주성분인 땀을 줄줄 흘리는 것은 탈수 등의 부작용이 있을 뿐 다이어트 효과는 거의 없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보다 땀이 많이 나도록 몸 자체에서 열의 움직임을 촉진시키는 것이 포인트 ─────────────── http://www.cyworld.com/iccgi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