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 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퍼블리즌" 본능인가? 선택인가?
글을 써서 밝혀둠도 괜찮을 듯 하여 벌써부터 내 삶의 한부분을
지혜가 부족하나마 글로써 필역하고 있었다. 강제력이 있는
입단속이 있는 것과는 다른 시절에 살고 있다.
그런데 시청하다가 도덕적 비판이 아니라면 즐거운 모습과
타인에게 웃음과 활기를 주는 젊은이들도 있고 역시 개성이다.
모든일에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일도 빈번하지만.
댓글에 욕설과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일도 경험했다고 하는이
그 후로는 모든 사회 주변에 의심이 든다고 한단다.
나 자신도 경험한 바 대인관계가 깨어지는 등등 공감을 하게 된다.
사이버상에 범죄를 현행법상 그런 대응은 어렵단다.
이러한 사실 또한 의심을 품고 신뢰할 만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현실세계에서 강도짓을 하고 강간을 한 경우와 똑같다고 하면서
문제점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는 것을 본다.
보여주는 사람은 스스로 부끄러움을 드러 내지는 않을 것이며
보여진 것들이 거짓된 것이고 꾸며진 면도 있다는 것은 나는 물론 누구나 알고 또 알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은 사생활 침해라며 씨름하는 이들도 한간에는 부지기수인데 자신의 사생활을 공개하는 자신 있는 젊은이들의 건전한 자아상이 부럽기만 하다. 난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나 차세대 우리 자녀들은
"보여주는 사람이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