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명 : 연(捐) 버릴 연
앨범명 : for the people
지금 어디 있는지 아프지는 않는지
가슴 속에 담아둔 말 전하고는 싶은데
도데체 넌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아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갈 순 없는지
가슴 깊숙이 차오르는 너를 향한 마음에
그 어떤 말도 알 수 없는 인형된거 같아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 보내도
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여와
또 다시 찾아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
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 보내도
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여와
또 다시 찾아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
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같은 나라서~
모두 다 한번쯤은 겪는 일이라
처음에 나도 아프지 않을 줄 알았어
하루 하루 버텨 가는 내 모습 보면~
떠난 사람 절대로 만날 수 없단 걸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같은 나라서~~
알다 시피 이제막 나온 big mama 의 3집 앨범 수록곡중
체념. 체념후 에 이은 가슴 아픈 노래인거 같다 ..
가사 하나 하나 날 어지럽힌다 ..
버려야 되는데 왜 이리 무거운지
하나씩 떨구듯이 버릴려 하는데
하나를 버리면 2~3개를 더 짊어 지는거
같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