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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of the N.Y - busy busy
Time Sq 근처
문득 내가 뉴욕에 왜 여행을 왔는지 생각을 해본다.
박물관, 미술관 이런 것들도 좋지만...
이런 고차원 적인 것들 보다도...
그냥 사람들의 바쁘게 살아 가는 모습이 더 좋은거 같고
실제로 느끼고 배우는게 더 많은거 같다...많았던거 같다.
(섹센시티의 그런 모습도 기대 했으나 포기...ㅡㅡ;;)
덕분에 뉴욕의 4 일 간은 도로 휘젓고 다니기의 연속이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