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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한 바닷가__02

박혜진 |2006.10.16 19:17
조회 13 |추천 0


 

해가 저무는 시간에 바닷가는_

동요 [섬집아기]의 구슬픈 노랫말이 떠오르게 하고

함께 있어도 보고싶어 눈물이 난다는

갓 사랑한 이들의 간지러운 사랑말처럼

 

너와 함께 있어 행복함에도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the story of sea..
               on the ship..
    along with
               lovely you..

 

 

 

2006.09.08~09 남해 & 완도 여행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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