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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뮤직비디오의 이전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Heffy End"는 순수한 사랑 이야기이다. 하지만 모든 동화 속의 결말이 Happy하지 않은 것처럼 ‘Heffy End’ 뮤직비디오 역시 행복한 사랑 이야기는 아니다.
가면을 쓴 한 사람을 사랑하는 소녀(윤진서), 그리고 일방적 이고 일그러진 표현방법을 통해 펼쳐나가는 소녀의 잘못된 사랑이야기. 이러한 집착된 사랑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했는 지는 이미 알려진 ‘로보트’ 뮤직 비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로보트’ 뮤직비디오에서의 어머니가 누구인지, 그녀가 어떻게 휠체어를 타게 되었는지 등의 궁금증은 바로 ‘Heffy End’뮤직비디오에서 밝혀지게 된다. 이 뮤직비디오는 바로 ‘로보트’뮤직비디오의 전 이야기인 셈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