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웃고, 나는 울고...나는... 아프고'
어디까지 했죠.. 아참.. 거런일이 있고..시간은 무심히 지나갔죠..
날이가면 갈수록.. 전.. 그아이에게 떠 빠져 들고 있었고..
그러면 그럴수록..전 그러면 안된다고 다짐했지만..
그아이와.. 웃고 놀고 있는 가운데.. 행복한 저를 찾을수가 있어죠..
점점 여자친구와도 멀어져 갔고.. 이제는 잠을 잘때고.. 밥을 먹을때도.. 여자 친구와 같이 있을때도 심지어.. 여러분들과 클전을 할때도.. 그아이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죠.. 이제는.. 그 아이가 .. 제 인생의 한 부분을 차지 했죠..
한번은,,, 시험 기간이였습니다. .. 그아이 때문에 정신을 집중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미달이는.. 항상 제 주위해서. 공부를 했죠... 그녀가 제 주위에 머문 것인지..제가 그녀의 주위를 멤돈것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도서관에서 그녀와 같이 공부를 하다. 도저히 .. 안되 겠더군요.. 그래서. 전. 말없이.. 강의실로와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성공입니다.. 집중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
전화가 왔습니다. 미달이였습니다. 저에게..묻더군요.. "오빠, 지금 오디야.. 말도 없이 가기냐.."전 강의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조금있다. 그아이가.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강의실에는. 그아이와 나 단 둘이였습니다. 순간 긴장이 됐지만.. 제 맘을 들키지 안기 위해.. 저는 태연히 행동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빌린.. 시험예상문제 종이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제 시험예상문제를 보더니.. 미달이는 옆으로 와서.. 얼굴을 맞데며.. 저와 같이 공부하기를 청하더군요.. 전 안된다고 했지만.. 미달이.. 아시다 시피 막무가네로. 들이데더군요.. 어쩔수 있나요.. 우리는 같이 해석을 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허나.. 공부는 그 아이 혼자 하고 있었던것이죠..
저는 제 심장이 너무나도 크게 뛰어.. 그아이에게 들킬까봐서.. 조마조마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보았습니다.. 분명 본 시험문제 였지만.. 시험지에는.. 천사의 얼굴이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기말고사.. 죽썻죠..
그아이는 모릅니다.. 제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저는 아픕니다..
이렇게 많이 아픕니다..
마지막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여러분들.. 기도해주세요
'내 사랑은 현재 진행형' 제가 어디까지 써는지..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그아이를 좋아하고.. 맘이 아프고.. 그리고 고백.. 거절.. 상심.. 이런 단계로 왔겠죠... 제가 한달전 술에 완전 쩔어서.. 그아이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억이 나질 안았습니다.. 속으로.. 제가 그아이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도 알수 없는체.. 속만 끓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2주쯤 지났을 때.. 여느날과 같이.. 술이 취해서.. 집으로 오는 길이였습니다.. 맨정신으로.. 잠을 들기가. 너무 어려워서... 항상 술을 먹었지만.. 술을 먹으면.. 그리움은 .. 곱배기가. 되어. 저를 아프게 했습니다.. 집에가는 도중.. 그아이를 생각하며.. 걷고 있었습니다. 문뜩.. 이제는 마무리를 지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용감하게.. 문자를 보냈죠..(전화할 용기는 없었음.) 그런데.. 기대도 하지 않았던.. 답장이 왔습니다.. 나: 자니? 미달:아니.. 이제 막 일어났어 시간이.. 새벽2신데.. 이제 일어났다네요.. 제가 깨운건 아닌지.. 많이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말을 꺼냈죠.. 나:내가 저번에.. 술에 취해서 너한테.. 전화 했었지.. 뭐라고 했어? 미달:ㅋㅋㅋ 그냥.. 만취 상태였어.. 나:나도 기억이 없다.. 내가 머라고 했는지.. 말해죠 미달:ㅋㅋㅋ 오빠 기억 안나.. 최고였어.. 소리지르고. 막 때쓰고..ㅋㅋㅋ 나:뭐라고 했나구? 미달:오빠 다잊어 난 다 잊었어 나:말해줄수 없는 말이냐? 미달:..... 오빠 디게 웃기다라..ㅋㅋㅋ 나:그렇게 둘러댈거 없다... 이미 짐작은 하고 있다.. 잘자라 미달:잘자 완전... 처참하게 .... 아무리.. 술에 만취한 상태였더라고.. 전 그게 진심이였는데.. 제가 웃겼다니요.. 맘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잊으라네요..' 전 결심 했습니다.. 잊기로.. 일단은... 그아이가.. 저때문에.. 많이 불편해 하면.. 제가 더 맘이 불편한테니까요.. 그리고... 다음날.. 또다시.. 취한상태였던 나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번.. 두번.. 세번.. 그리고... 열번.. 그아이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일부러 인건지... 아니면.. 자고 있는지.. 그래서.. 전 장동 응답기에.. 녹음을 하기로 했죠.. 띠... 소리가 나자마자.. 저에 맘을 말했습니다.. 한참 머라고 말하고 있는데.. 시간이 다됬다네요.. 글고 응답기가 꺼졌습니다... 제가 할말은 넘 많은데.. 응답기 시간이 너무 짧아요.. 그기다가.. 버튼을 잘못눌러서.. 종료 버튼을 눌렀습니다.. 이런 제길... 난 마지막까지.. 안된다니까요.. 그래서.. 저.. 문자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술도 취했는데.. 문자 보내기가 쉽지 않더군요.. 제가 할말을 간략하게.. 문자 10건으로. 보냈습니다.. 아침에 문자봤는데.. 10건이 들어왔을때 기분이 좋겠죠.. ㅋㅋ 근데.. 제 문자가 10개인거 알면.. 짱나겠죠..ㅋㅋㅋ 이런말 문자로 남기는 남자는 대한민국에서 몇 안되겠죠..ㅋㅋㅋ 그렇게 그아이와의 일들을 .. 정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 계명 합니다.. 제 이름이 '김현규'인데... 다른 이름으로 바꿀거에요.. 이름을 바꾸고... 이제까지.. '김현규'는 버릴거에요.. 모두다.. 다시 새 삶을 살거에요.. 하지만.. 그아이는 .. 잊지 않을거에요.;.. 아직 그아이를 다 포기한건 아니니까요..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새로운.. 사랑을 만들거에요.. 제사랑은 현재 진행형 이니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