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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함과 외로움...그리고 익숙해져버린 내자신...

최현민 |2006.10.17 01:24
조회 39 |추천 0


불현듯...밀려오는 이느낌...

마음 한구석이 구멍이 뚫려버린것같은...

알수 없는 허전함...

 

조용히...스며드는 이느낌...

마음 한구석이 사라져버린것같은...

왠지 모를 외로움

 

어느 순간...익숙해져버린 내자신...

그런 내자신을 보며 슬퍼지는 마음...

그리고...떨어지는 한방울의 눈물...

 

-c.phoe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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