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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슈나우저 아들.. 믹스. 목욕시키기 2번째 털말리기..

김명관 |2006.10.17 01:58
조회 54 |추천 0


엄청난 발악을 했다..

결국은 타월을 물고 이리 저리 끌고다니면서 흔들어 대는 틈을 이용해 드라이를 사용해서
말릴수 있었다.

그래서 손이 하나 부족한 관계로.. 그당시의 처절한 상황은 사진에 없다.-_+

이걸위해 타월이 2개나 필요했으니..

털말리고...

끝나자마자. 난 쓰러졌다. 피곤... ^^;;

견공 여러마리 잘 키우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해요!!

애도 잘키울거 같애. ㅋㅋ


아차! 수염 빗어주고.. 귀청소도 해야되네. 젠장.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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