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모닝빵3개,크래비5개(게살의 일종),마요네즈15cm정도?,고추냉이3cm,오이,양상추,샌드위치햄,붉은피망1/2개
1.모닝빵을 반으로 갈라주세요.
2.준비한 크래비를 손으로 살살눌러 비벼주면 가늘게 알아서 갈라집니다.(사진처럼 가늘게 만들어 주세요.)
3.갈라진 크래비를 그릇에 담고 마요네즈와 고추냉이를 의 분량대로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마요네즈와 고추냉이를 먼저 잘 섞은 다음 넣어주는게 더 좋아요.맛을 보고 기호대로 고추냉이를 추가하거나 빼주시면 됩니다.)
4.이제 갈라놓은 모닝빵 한쪽에 햄을 얹고 양상추를 적당량 뜯어 올리고 오이는 슬라이스해서 3장정도 올려준 다음 마지막에 고추냉이 소스에 버무려 놓은 게살은 얹어 뚜껑을 닫아 주세요.
5.이제 샌드위치를 옆으로 세워 담고 피망을 반으로 갈라 씨를 뺀다음 6~7mm 두께로 슬라이스 해서 지저분하게 보이는 옆부분을 가려주면 아주 맛난 샌드위치 포장이 된답니다.
*샌드위치를 옆으로 담아야 빨간 피망이 먹음직스럽게 보인답니다.
위 사진에 케이스는 그때 사온 샌드위치가 담겨 있던 포장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가 사용한 거예요. 샌드위치용 햄대신 베이컨이나 스팸도 맛있답니다.
피망대신 파프리카라는 거 아시죠? 예쁜 파프리카로 대신해도 색도 이쁘고 맛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치즈도 한장 얹어 맛나게 먹었답니다.
간단한 도식락 메뉴로 딱이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