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났거든요
"얌마 넌 나이가 몇살인데 셀카짓이니"
"미친새끼 너 ..어디가 그렇게 귀엽나 . 징그럽다"
"정신차려라"
네 모두들 말씀이 맞습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죠?
내 스스로 귀엽다고 착각하고 사는 나를 용서하세요
제가 사실 2006년 12월 21일에 내몸과 육체와 정신이
고장났거든요
그래서 시간감각도 없구요
내스스로의 자아 개념도 없구요
ㅎㅎ.,. 거기다가 왕자병까지 걸려버렸거든요 ㅎ ^^
그런 저 용서하실거죠?
고장나서 그런니깐..
고장낸 사람이 고쳐주는방법이 가장 빠를퇸데요
고장낸 사람은 이미 떠나버리고 없구요
A/S 받을곳도 없답니다. ^^
그러니 저 그냥 이렇게 놔두세요.
ㅎ. ~
저 여자처럼 울지 못하는게 남자기에
저는 울지 않고 웃는답니다.
제가 웃는건 저여자가 흘리는 눈물과 같다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남자기에 울지 못합니다.
저는 고장났기에 울지 못합니다.
저는 남자기에 웃고 고장났기에 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