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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

장용준 |2006.10.18 18:43
조회 42 |추천 1


숨겨두었던 내 마음 보여줄게요. 나는 한여자를 사랑하는 강한 사람이니까요. -그대에게 가는 길에서- ㅣMz-s+Tamron SP 90mm F/2.8 DiㅣTri-Xㅣ hp 2400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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