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피부 탄력을 되찾기 위해 경혈점 부분을 자극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을 배출시켜주는 림프구를 10~15분간 마사지한다.
3 적당히 데운 아로마 스팀으로 피부에 직접 수분을 공급한다.
5 지친 세포를 재생시키고 탄력을 주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레주덤 케어 실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산소 부족을 막아주어 피부에 활력을 준다.
6 마지막으로 피부 속의 열을 내려주고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특수 한방 재료를 이용한 팩을 한다. 혈액 순환과 내부 장기의 기 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침 같은 한방 요법도 병행한다 스타의 보습 아이디어
김하늘 그녀의 피부는 수분과 유분 모두 부족한 건성 피부. 피붓결이 매우 섬세하고 피부톤도 매우 맑으나, 사시사철 건조함을 호소하고 각질이 잘 일어난다. 매주 한 번씩 피부 케어를 받는데, 먼저 천연 아로마를 이용한 클렌징과 딥 클렌징으로 시작한다. 그런 다음 피부 수분력을 강화시키는 NMF 성분과 히알루로닉 성분이 들어간 세럼을 도포하고 그 위에 다시 천연 아로마 오일을 도포하여 ‘스킨 마스터’라는 기계로 깊이 침투시킨다. 에너지 마사지와 피부 표피 재생 레이저로 표피 세포를 한 번 더 강화시켜준다.
현영 평소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진한 방송 메이크업을 하는 탓에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얼굴에 수분이 부족해 눈가에 잔주름이 생기기 쉬워진다. 그래서 특히 세안에 신경 쓰고, 평소 항상 700ml 물통에 물을 담아 가지고 다니며 몇 번씩 다시 채워 마신다. 이 밖에 차가버섯을 우려낸 물을 즐겨 마신다. 차가버섯은 따뜻한 기운을 가진 차로 생리불순이나 손발 냉증에 좋고, 몸의 수분을 보해주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