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align=left src=http://cyimg15.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w45601%2F2006%2F10%2F20%2F86%2Fmain051110%2Eswf width=250 height=66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름! 너무나 친근한 이름!
한동안 내 PC의 배경화면을 장식했던 그녀! 달콤DJ생활이 7년째란다.... 너무나 오랫동안 들어온지라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밤샘작업을 하노라면 그 지루하고 긴시간을 함께 해주었기때문에 너무나도 친근하기 그지 없었던 그녀의 목소리....
2006년 10월 20일 새벽방송이 그녀의 마지막 방송이 되버렸다.
글쎄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고나 해야할까?
사람들은 많은 실수를 한다. 알고도 죄를 짖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유사한 일들을 버젓이 행하고 유세를 떠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오늘 이 한사람에대한 주목받음이 그 떳떳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시간 그렇게 살아가지 못함을 부끄러워 해야하지 않을까한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