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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학생들..

강동현 |2006.10.20 12:12
조회 2,569 |추천 111
   학생들 학교에서 이러고 논답니다.의자위에 올라간건 둘째치고급훈을 보세요[금연]당당하게 써있는데..오죽했으면 담임이 급훈을 금연이라 했겠습니까? 물론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말하는것이 아닌,학생의 신분으로써 적합하지 않은, 일부 양아치들에 대해서 말하는것입니다. 학생인권보호해달라..당연히 보호 해줘야죠. 사람이니깐.. 하지만..학생의 모습조차 갖추지 못하고학교사물함에 책 다 넣어놓고가방도 쪼매난거 , 손가방같은거 들고다니거나 폼으로 들고다니고, 어떤학생은 등교길에 가방도없이교복만 달랑입거고 가더군요. 학교에 출근해요?그냥 출석부에 도장만 찍으러?그런모습으로 가서 수업시간에 엎어져 자고,쉬는시간에 화장실가서 담배피고,점심시간 운동장구석에 가서도 피고, 이게 학생다워요?또 체벌,음란카페에서 SM도 한다죠?그건 성인들의 잘못이기도 하지만.그런곳을 찾아들어가니까 미성년자들도 문제시 된거구요.  두발 자유해달라..요즘엔 두발자유화 시행하는 학교도 많더군요. 두발자유화.머리가 길면 일반인처럼보여,동네슈퍼에서, 할아버지,할머니들이 지키는 슈퍼에서 술,담배 구입하기가 수월해서 그런가요? 담배사기 더 편해서 그런것일까요?머리도 길러보고 파마도 해보고싶고,염색도 하고싶고..지금보다 더 예뻐보이고 싶어하는마음.누구나 다 원하는겁니다.근데.. 교복에 염색머리, 머리에 스크래치넣고, 어울린다고 생각하세요?  사상이 잘못된 일부 고지식한 선생님들도 있습니다.자기 주장만 펼치고 학생들이 물어보면 한두대 콕 박으면서조용하라 하면서 말돌리고..이런선생분들 답답하죠? 선생들도 학생들이 답답해 하겠죠.어린놈의 새끼들이 학교와서 담배를 펴대지않나전날 술쳐먹고와서 수업시간에 퍼자질않나물론 일부분의 학생들예기지만요. 학교내에서 라도 최소한의 기본을 지켜준다면,학교안에서만이라도 수업시간에, 쉬는시간에,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준다면선생님들도 크게 뭐라 하지 않을겁니다. 자기들이 잘못해서 걸리면우린 학생이잖아요미성년자잖아요.이런 핑계대고 빠져나가면서..자기들은 온갖나쁜짓,개념없는짓 다하고 다니고,   뉴스를 보니 학교폭력으로 죽음을당한 학생의 유골은 교장실한구석에 있고가해자 학생들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법적으로 아무 처벌도 받지않고학교 잘 다니고있습니다.오히려 학교에서 가해자 명단도 공개하지 않고있구요.그래서 아직 처벌을 받지 않았나봅니다.살인을해도 미성년자라고 보호를 받네요.  지나가다가 학생분들 보면 참 예쁩니다.교복입고 도란도란 예기하면서 가는모습..근데, 노래방, 피시방화장실, 오락실, 건물벽 구석진곳등..담배피는 학생들 많이 보입니다.그런 학생들때문에 성실하게 학교다니는 학생들까지욕먹어야 할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면 학생다워야 한다는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지요.학교다닐때. 머리 기르고싶고, 졸업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느끼실겁니다. 교복입던 시절이 그립다..학생때 꼴깝하고 다녔지만 역시 학생다운모습이 제일이더라.라구요. 학교가 싫으면 학교 다니지마세요.학교를 나가서 자기적성을 살리던가..나가기 싫으면 제대로 정신차리고 생활 하던가..나중에 후회하지말고 후회할일을 만들지 마세요.일부 개념없는 학생들때문에 학교 잘다니고 있는 학생들 욕먹는게 불쌍합니다.중학교,고등학교 졸업장이 필요하면검정고시 따면 되지않겠습니까. 검정고시로 졸업하고도 열심히 노력해서잘사시는분들, 훌륭한분들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덧붙여서.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라면제가 쓴글의 요점을 파악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다시 한번 말하지만"모든 학생들이 대상이 아닌""발랑까진 양아치들을 대상으로 쓴 제 의견일뿐입니다"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내용파악도 못한채 학생비난한단내용 들어가있다고개념없는 댓글다시는분들. 학생의 술담배를 정당화 시키려는 어이없는분들댓글달기전에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추천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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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지나|2006.10.21 10:42
ㅡ.ㅡ 베스트 댓글 너무 어이없넹.. 어른들한테 먼저 배우고 다 그런줄 알아? 난 고딩때 담배필때 내가 왜폇나 좆나게 후회중이지만 어른들을 원망하진않는데 어른들은 나에게 담배는 몸에 안좋고 피면 안된다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주었지만 결국 호기심에 담배를 물었던건 나였고 담배맛도 모르고 폼생폼사 담배를 피어대든건 나였고 담배를 안피면 손이 후덜릴정도로 중독되게 해버린것도 나였다. 어른탓하지말아라 , 그리고 글을 읽어보면 물론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말하는것이 아닌, 학생의 신분으로써 적합하지 않은, 일부 양아치들에 대해서 말하는것입니다. 라고 분명 명시되어있다. 이런글에 달리는 댓글들 보면 정말 답답하고 개념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쫌만 더 먹으면 알겠지만 사회나가서 고등학생들 봐바라 .. 그때 내가 햇던 짓들이 했던 행동들이 다른사람들눈에 어떻게 보였는지 알게되고 좆나게 쪽팔려할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자기가 그 입장이 되보고서야 알테니.. 너희들이 말하는 그 학창시절때 반항도 해보고 담배도 펴보고 술도 먹어보고 ..좋다.. 대신 나이먹고 사회악이나 되지말아라 ㅋㅋㅋ
베플송지연|2006.10.21 00:12
너무 비판하셨네요 학생들도 담배피고 술먹고 하는거 좋아하는사람도 있겠지만, 처음은 다 좋아서 먹지 않습니다 술.담배 학생들이 먼저했습니까? 아닙니다. 어른들이 먼저했습니다 어른들이게 술.담배 왜하냐고 물어보면 답답할때 하면 나아진다고 얘기합니다 학생들은 어른들에게 먼저 배우고 다 그런줄 압니다. 어른들이 술.담배가 아닌 스트레스 해소를 다른걸로 한다면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그것을 배울 것 입니다 어른들은 학생들이 다 나쁘게 보이겠죠 학생때니깐 선생님들께 반항도 해보고 두발자유도 원하고 하는겁니다. 학생들한테 개념없다 하시는데 그쪽은 학생때가 없었나요? 당신보다 어른이 봤을땐 당신도 개념없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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