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일단 한숨부터 쉴께요.
다름이 아니라,
사건은 오늘아침!
각부서 상사들 회의끝나고 저희부서 차장님이 저보고,
"xx씨가 총무일 배우면어때"
갑자기 이런 뜬금없는말!
저,아무 대답도 안하고 모른척했죠.
10분뒤..
총무팀 차장이 부르더니-
"xx씨..오해하지말고들어.혹시 주변에 일 구하는칭구 있음소개해줘,총무팀 사람구해야되는데.."
전 속으로 '분명 무슨말을 하려니 앞에 토를 다는군'이렇게 생각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xx씨,,총무팀에와서 일해보지 않을래?내가 xx씨가 탐나서 이 부서로 데려오려는거야"
저 정말 웃기지도 않아서.
"제가 생각하기론, 전 경리팀에서 매일 하는거 없어 보이니깐 그쪽으로 부른거처럼 들리는데요"라고 말하자,
"에헤!그게 아니라니깐,생각해보고 낼 아침까지 말해줘"이러십니다!
저 지금 경리팀으로 입사한지 5개월차입니다.
이제 인턴 꼬리표냈는ㄷㅔ,갑자기 이러니 웃기고 짜증나네요
솔직히,우리회사-
월급 조금늦게주며,저 하는일없어요,
하루종일 인터넷하거나 저나받는거나 은행가거나 이게 다에요.
일 시킬생각도 안해서 편하게 걍 댕기지뭐 이렇게 생각했는데,지금 이 경우는 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 생각은 ,
짜르긴 그렇고,지금 넌 니네부서서 놀기나 하고 일손부족하니깐 총무쪽으로 가라!
이렇게 들리는데...아휴 정말 답답하네요.
이 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