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는 프라다 " - 영화 에서 말하기를..
지미추 구두를 신는 순간, 영혼을 팔아버린것과 똑같다.
섹스앤더시티에서는 캐리 브래더쇼가 목숨같이 지키던
마놀로 블라닉 구두.
캐리는 뉴욕의 소호에서 강도를 만나지만, 그녀는 강도에게 외치며
" 펜디 바게트백이나 반지, 시계는 다 가져가도 좋으니
제발 블라닉 구두만은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
그러면........내가 뉴욕에 가서 할일이 또 생기는 것인가..-_-
아침에 눈뜨자 마자, 마놀로 블라닉을 신는것
그때가 되면, 캐리의 말을 이해하게 되겠지.........아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