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제목은 Blues Machine
미국에 있는 학교 대부분이
밴드나 오케스트라 클래스가 있다
6학년때쯤들어가면
악기 골라서 기본부터 천천히 배울수있다.
한국같으면 클라리넷, 플룻, 섹소폰이런거
돈 엄청많이 들여가면서 배워야하지만
여기선 학교에서 클래스가 따로있고
기본부터 가르쳐주기때문에 좋은것 같다 ㅎㅎ
나도 6학년때와서 클라리넷 시작해서
지금까지 한당 ㅎㅎㅎㅎ
중간에 안맞는 부분도 있지만
이제 막 시작한 애들이기때문에 ㅋㅋ
드럼치는 애는 Ben
가운데 기타 Conner
오른쪽 기타 Alex
8학년인데 6학년 애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위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