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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김아영 |2006.10.21 12:23
조회 24 |추천 1


 

 

희진 : 원래 내 남자였어요.

삼순 : 이젠 내 남자예요.

 

희진 : 우린 헤어진 적이 없다구요.

 

삼순 : 어쨋든 나랑 사귀고 있잖아요.

 

희진 : 겨우100일 됐다면서요.. 우린 8년쨰에요.

 

삼순 : 아니...

         어려서 뭘 모르나 본데
   추억은 추억일 뿐이예요.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

 

추억은 아무런 힘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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