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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Love Story_♡』

안신영 |2006.10.21 15:37
조회 26 |추천 0

심하게 보고 싶어지는데...

이제 더이상 그러면 안 되는걸 깨달았습니다..

 

그애랑 나랑은 인연이 아닌것 같으니깐요..

 

어느날인가 그애를 잊으려고 술을 마셨습니다..

 

한잔...

두잔....

한병....

두병.....

 

그렇게 마신 술은 여섯병째가 되어도

정신은 말짱하고...

자꾸만 생각이 났습니다..

 

깽판치는 저를 보고 친구들은 미친년이라며

소리치고... 고백하라고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지 못 합니다..

 

그애의 얼굴 조차 보기 어색하면...

저 자신이 싫어질지 모르니깐요/

 

그냥 저 포기 하려고 합니다...

그게 쉽지 않다는건 저번에 깨달았습니다..

이제 그 애를 조금씩 잊어갈까 합니다..

그애와 연결된 끈을 한개 두개씩 끊어 가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제 폰에 저장되 있는 폰 번호

지워야 겠습니다..

그리곤...

즐겨찾기에 해논 그애 싸이를 지워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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