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 하나님께 어떤 것을 간구하면서 그저 앉아만 있다면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또한 일해야 한다. 경건과 일은 함께 간다. 건강을 위해 기도한 뒤 늦은 밤에 소화하기 힘든 만찬을 먹으러 간다면 그 기도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옥상의 물탱크가 열린 것을 알면서도 내버려 두는 자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 기도할 자격이 없다. It is an outrage to ask God to do a thing while we sit passively. We must work while we pray - devotion and work going together. If a man prays for good health, and then sits down to a full supper of indigestibles at eleven o'clock at night, his prayer is a mockery. A man has no right to pray for the safety of his family when he knows there is no cover on the cistern. - T.Dewiltt Talmadge +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느헤미야는 말합니다. '한편으로는 우리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경비병을 세워, 밤낮으로 지키게 하였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되 우리의 심부름꾼이 아니라 우리의 동역자이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을 메꾸기 위해 기도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See that you do not use the trick of prayer to cover up what you know you ought to do. - Oswald Chamb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