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에는 학생들이 집에서 공부 할수가 없다 .공부만 하라고 하면 자동차로 확성기를 틀어 놓고 장사 하기 때문이다 .차량을 이용한 장삿군들을 일반 주택가에는 단속하는 사람이 없으니 더욱 그렇다 .아파트 지역으로 이사 가려는 단독 주택 사는사람들의 심정을 당국이 손톱 만치나 알고 있는가?
아파트 값만 가지고 들먹이지 말라. 이러한 불편한 문제 부터라도 해결하여주면 구태어 빚을 내면서 까지 아파트로 이사 가려 하겠는가?
아파트로 이사만 가려는 국민들의 이 조그마한 불편한 심정을 헤아려 보기 바란다 .
콩크리트벽으로 둘러싸인 아파트로만 이사 가려는 수요자가 왜 생기는가를......
당국은 세금 아니면 해결 할수 밖에 없다는 편파적 생각만 가지고는 집값을 바로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과연 옳바른 판단일까?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다는 말이 왜 나오나? 그이유가 무엇인가를 당국은 깊이 생각 봐야 한다 .왜냐하면 단독 주택가에는 빈집이 남아 돌고 있기 때문이다 .
오늘도 창밖에는 귀가 따갑도록 소리치는 확성기소리에 귀가 아프다.그래서 아이들은 집에서는 공부 못 하겠다고 밖으로 뛰쳐 나간다. 정말 이런 아이들을 보면 어서 단독 주택가를 떠나고 싶은 생각 밖에 없다 .
저말 어찌하여 세상이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다